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다는 말.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인정하면 더 나은 성장하는 삶을 살 수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더군요.
나를 알면,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더 이상 무의식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잘 이용하면서 살아갈 수 있죠.
어떻게 나를 알아가냐고요?
자신을 향한 질문의 꼬리의 꼬리를 물고 답을 찾으면서 따라가 보세요.
그 마지막에 내가 서있을 겁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을 40년을 헤매다 이제야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