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by 아이시레인








과거 제 발목을 잡았던 걱정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싶지만 그 시간 마져도 아까운 요즘입니다.^^


미래에 가서 또 이런 말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쓸데없는 걱정 따윈 모두 쓰레기통으로 날려 보내는 건 어떨까요?


지금 떠오르는 걱정때문에 걱정이시라면 걱정할 틈을 주지 마세요!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종이에 가득 채우고 앞만 보고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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