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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아
내 인생을 사랑합니다. 내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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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ade
할머니께서 이 글들을 보고 계셨으면 좋겠다. "야야, 밥은 잘 묵고 댕기나?"라는 질문에는 여전히 선뜻 대답이 어렵지만, 할머니 덕분에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으니 걱정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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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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