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생각전구 May 28. 2019

꽃화관을 쓴 댕댕이와 애옹이

예쁜 꽃으로 화관을 만들어 머리에 쓴 멍멍이와 야옹이들입니다. 화려한 화관이 무척 잘 어울립니다. 미국 대학교수이자 아티스트인 Yarely의 작품들입니다.

Yarely는 취미로 꽃 장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애완동물들을 위해 꽃화관을 만들고 재미있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된 Yarely의 꽃화관을 쓴 강아지와 고양이 사진들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습니다. 차츰 다른 반려동물들을 위한 꽃화관을 만들어주었고 결국 'Freya’s Floral Company'라는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티스트 Yarely의 꽃화관은 심플하면서도 화려합니다. 꽃을 직접 고르거나 주문 제작을 하며 같은 종류의 꽃 들이라도 다양한 구성을 통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특별한 꽃화관이 댕댕이와 애옹이를 더욱 사랑스럽고 멋지게 꾸며줍니다.


출처 : https://www.instagram.com/freyasfloralco/

생각전구 블로그 : http://ideabulb.co.kr/


매거진의 이전글 시계 속에서 펼쳐지는 아주 작은 세상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