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맺떼'를 잘해야해 No.5

제항재립(EO-IRE)_인간

by 이도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는 다른 사람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산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다른사람들을 신경쓰느라 매사에 조심스러워서 스트레스입니다. 스승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


도이나가 답했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자타 의지 절충의 소산입니다. - 이도(EO-IRE)

심지어 무인도에 가서도 다른 동물들 눈치를 봐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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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시 '이도(EO-IRE)'를 함께 표기하면 충분합니다.

학술인용 : Canonical Source - Zenodo DOI (https://doi.org/10.5281/zenodo.19347272)

※ '맺떼'는 (1) 맺는 것과 떼는 것을 의미하며, (2) 맺관계가 떼관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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