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 대해 생각하며 쓰는 한 줄 명언

부는 가진 것에 대한 양이 아니라, 얼마나 행복한가에 대한 것이다.

by 아이두
20250121_235937.jpg 다니엘핑크 한줄명언


오늘은 독서모임에서 [부자의 그릇]이라는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인공에 대한 생각들도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하고 가지각색이었답니다.

저에게는 이 책이 돈이라는 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존재인지 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부가 있고 돈이 있어야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 부도 돈도 나에게 계속 머무르기보다는 오기도 하고 가기도 하는 것이라는 점...

살다 보면 잊게 되는 진리를 다시 한번 각인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돈에 관한 책을 읽다가 멈칫한 적이 있습니다.

돈의 총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을 보면 내 돈을 가져간 것 마냥 부러워하거나 질투하거나 시기한다는 내용이었어요.

나도 잘되고 남도 잘되고 그래도 되는 건데 말이죠.

행복도 총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니까 나도 행복하고 다른 사람도 행복해도 되는 거죠?

어느 책에선가 읽고 적어두었던 구절을 나눌게요.

남도 좋아라, 나도 좋아라, 나는 남보다 조금 더 좋아라~♤♠♤♠ ㅋㅋ



구직자들을 당황하게 하는 질문 중에 "로또 10억에 당첨된다면 무엇을 하시겠어요?"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답이 있기보다는 이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이라고 하는데요..

모범답안 같지만 돈이 많은 부자가 되면 공기 좋은 곳에 센터를 만들어서 개인코칭도 하고 독서모임도 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기부니가 좋아지네요 ^^



여러분은 뭐 하고 싶으신가요? 궁금하네요 ~



#부자란무엇인가 #부에대해고민하는밤 #오픈일기장 #하루5분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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