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일어나기 위함이요, 휴식은 일하기 위함이다.
평소와 다름없는 월요일이 시작된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되는 한 주의 첫날입니다.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점심시간에 잠깐 졸았을 만큼 피곤했다는 점??!!!
월요일 아침은 평소보다 더 분주합니다.
아이들을 챙겨서 학교에 보내고,
분리수거도 해야 하고,
출발 전 집 정리도 해야 하고,
주말 내내 놀았던 탓에 활동지 출력도 했어야 되거든요.
그래도 놓치는 거 없이 미션클리어하고 시간 맞춰 강의장으로 출발!!
점심 먹고 잠깐 짬 내어 차에서 낮잠을 자는데... 이게 정말 꿀잠이었습니다 ^0^ 겨우 15-20분이었을까요? 그런데 그 짧은 휴식이 마법처럼 피로를 날려주더군요. 덕분에 오후 일정들을 훨씬 가뿐한 마음으로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주어진 일정 잘 마치고, 저녁에는 오랜만에 직접 반죽한 수제비를 먹고 코칭까지 완료!!!
하루가 이렇게 또 저물어갑니다. 몸은 좀 피곤하고, 눈도 감기지만 기분 좋게 한주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잠깐의 낮잠이 주는 휴식의 힘을 새삼 느낀 하루였네요.
이번 주도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해 보며 이제 그만 잠자리에 듭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여러분도 낮잠만큼 달콤하게 푹 주무세요~♤
#오픈일기장 #낮잠으로 에너지충전 #휴식이 있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