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즌을 맞아 바쁜 일정 사이에 쓰는 바쁨명언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직업상담사가 되고부터 제일 바쁜 달이 9월입니다.
대규모 공채가 수시채용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쏟아져나오는 2학기이니까요.
지난주 개강부터 쭉 주5일모드입니다. 하루에 두 군데 일정을 소화하기도 하다보니 이틀만에 다시 주유를 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답니다 ㅎㅎㅎ
(강의력보다 운전실력이 더 늘어나는거 같아요@@;;)
슬퍼할 겨를이 없는 꿀벌이란 표현이 슬프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바쁜만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에 기쁘기도 합니다. 쓰임이 많은 꿀벌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추석연휴까지 힘을 내보겠습니다,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