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행동하면 세상도 당신을 위해 여유롭게 바뀐다.
중간휴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한주가 슝~하고 지나간 거 같습니다.
게다가 일정이 있으면서도 나머지 시간을 여유롭고 또 여유롭게 보내려고 노력하다 보니 평일인데도 기분은 주말 같았답니다.
아마도 이런 여유는 이번주까지 일듯 싶어요.
바빠질 일상이지만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보내보려고요. 일정 사이사이 좋아하는 커피우유도 마시고 말이죠.
바쁘다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요?
저는 쌍둥이육아를 하면서 강사로서 코치로서 일을 하고 있고, 집안일도 합니다.
독서모임은 3개나 하고 있고, 일주일에 2번은 드럼을 배우러 갑니다.
근데 사실 바쁘게 보이기는 해도 그 사이사이 핸드폰게임도 하고, 유튜브에서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라디오에 문자도 보냈답니다. 그러니 여유로운 것 아닐까요?
문득 행복하다의 기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행복한지 아닌지보다 내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아닌지가 더 중요한 거죠.
바쁘다... 도
행복하다... 도
슬프다... 도
기쁘다... 도
결국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고 내 맘인 거다, 뭐 그런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
#평일을주말처럼 #내기분은내가정하기 #안하던것자꾸해보기 #여유명언 #어니젤렌스키 #느긋하게행동하기 #세상도여유롭게바뀐다 #오픈일기장 #하루5분셀프코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