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고 2주쯤 지나가는 오늘, 여러분의 새해목표는 안녕하신가요? 오늘부터 혼자서는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과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두 코치로서의 정체성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저는 돌다리를 두들겨보고도 안 건널 만큼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며 충분하게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잘 시작하지 않던 사람입니다. 이런 망설임을 깨기 위해 아이두라는 별칭을 짓게 되었고, 이후로도 여러 번 망설이는 순간이 있었지만 지금은 기꺼이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조금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시작하지 않으면 끝낼 수 없습니다. 성공이 보장되어 있다면 누구라도 시작하겠지만,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기다리지 말고 그냥 시작하시면 됩니다.
내일부터 해야지, 다음 주부터 해야지, 다음 달부터. 해야지, 새해부터 해야지... 2026년까지 미루실 건 아니죠?? 출발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마음먹은 것이 있으면 오늘 바로 시작하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