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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는 사람 Catpower
출판사 편집자로 15년간 일해오다 합정동에 오래된 집을 고쳐 작은 게스트하우스를 열었다. 꿈꾸던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어 일상의 여백을 독서와 여행으로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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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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