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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2024년도 시와산문 시부문 대상 등단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재학 시와 소설을 쓰고 호러물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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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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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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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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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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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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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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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정
여행하면서 사진 찍기가 취미라 전국 여러 곳을 다닌 경험과 여행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소통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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