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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향
천해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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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정 심리상담소
지친 마음에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초코파이 情 심리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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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스로 설계하는 미래 교육 연구가
에토스(ethos)의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과 책임의 교육을 풀어내는 교육 연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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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생각의 꼬리는 끝이 없네요. 소설가 두보씨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삶을 살아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머릿 속 생각들도 늘 정처 없이 돌아다닐 뿐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사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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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넓고도 좁은 창작공간, '우주다락방'이라 명명한 곳에서 씁니다 - 몸은 유한히, 정신은 무한히! 그리고 영혼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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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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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루주인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선한 사회를 지향하며, 독서를 통해 얻은 성찰을 서평으로 기록하고, 삶에 유익한 정보와 생각의 결을 다양한 글로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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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았던 시간을 지나 ,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겼던 예순에 비로소 참 자유를 만났습니다. 명리학과 사색으로 길어 올린 치유의 문장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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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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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I JUST LIVE BY ABC; Adventurous, Brave,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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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am
닥터샘의 브런치입니다. 흩어진 물이 샘에 모이듯 흩어진 것들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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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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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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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남편의 치유를 경험삼아 음식에 대한 정보를 필요하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친정어머니를 모시면서 당뇨식단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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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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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조각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제 글은 세대별 사소한 갈등을 니체의 렌즈로 투과하며, 무미건조한 삶을 생동감 있게 바꾸는 유쾌하고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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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계림의 브런치입니다. 교직에서 명퇴 후 소망하던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채소를 가꾸며 사람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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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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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술관
그림을 그리는 딸과 읽고 쓰고자 하는 열망이 가득한 엄마의 서로를 향한 따뜻한 구애! 딸의 그림을 감상하며 느끼는 고요한 위로를 어딘가의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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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이동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21년차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며 교육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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