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스터디 1기] 더 나은 성장을 위한 작은 모임

IGAW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사내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by 아이지에이웍스

안녕하세요,

People & Culture팀의 John입니다 :)


오늘은 2022년 5월부터 진행한 IGAWorks 사내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아이지에이웍스에서는 공식적인 사내 스터디 모임 개설 이전에도 구성원들끼리 의견을 교류하고 공부하는 자발적인 모임이 종종 있었는데요. 최근 많은 동료들이 합류하고, 자기 개발과 성장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면서 구성원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내 스터디 모임'을 전사 차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IGAW 사내스터디 목적과 방향!

업무의 연장선이 아닌 스스로 관심있는 분야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동료들과 공부하면서 성취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부서와 팀이 달라 업무 영역이 겹치지 않는 다른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그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드리고 싶었습니다.

People & Culture팀은 스터디에 필요한 최소의 운영룰을 만들고 스터디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나머지 항목들은 구성원들 스스로 운영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1기 모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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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Page와 Typeform을 활용한 모집 페이지와 설문지 양식



처음 시도해보는 사내스터디인 만큼 모집 공지를 통해 구성원들이 가장 많이 신청해 주신 주제 위주로 스터디 리스트를 구성했습니다.


개발/비즈니스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모집에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신청하며 아이지에이웍스 구성원들의 자기 개발과 성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청해주신 여러 주제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앱 개발, 쿠버네티스, 애드테크 비즈니스 스터디가 최종 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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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을 활용하여 스터디원들과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진행



사내 스터디 1기는 총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3개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활발한 토론과 학습이 진행되도록 4~6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열정 가득했던 스터디 현장 스케치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스터디 현장 스케치


1. 개발 스터디 (모바일 앱 개발)


앱 개발 스터디 그룹은 QR코드를 이용한 보물찾기 앱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새로운 기능, 기술 사용으로 실무에서 경험하지 못한 내용들을 체험하고 숙달하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이용한 Android App 개발과 React Native를 이용한 멀티플랫폼 App개발 등 최근 많이 활용되는 다양한 개발 방법으로 테스트해보고 적용하면서 유익한 개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인덱스 개발팀의 Dylan님, Julian님, Yeriel님 그리고 애드팝콘 개발팀의 Aesop님이 스터디원으로 참여하여 즐겁게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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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하게(?) 토론을 이어나가고 있는 '앱 개발 스터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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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로부터 텍스트를 입력받아 QR 이미지로 변환 및 생성하는 부분 / React Native(좌)와 Java(우)




2. 개발 스터디 (쿠버네티스)


쿠버네티스 스터디 그룹은 Kubernetes in Action이라는 책과 AWS EKS Workshop을 활용하여 쿠버네티스 이론부터 기본기를 다져본 스터디 모임이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리서치와 연구를 통하여 이론 지식을 착실하게 학습하고 실습을 병행하면서 실제 업무에서 구현 가능한 수준까지 연구하고 탐색하였습니다.


ATD 개발팀의 Joon님, 디파이너리 개발팀의 Oliver님, 모바일인덱스 개발팀의 Journi님, 애드팝콘 개발팀의 Julia님 등 다양한 개발 부서에서 참여해주셔서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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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만 집중적으로 응시하고 있는 스터디 팀원들과 묵직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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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로 따라하기 좋은 EKS Workshop 페이지(좌)와 이를 기반으로 진행했던 스터디 주요 목차(우)




3. 비즈니스 스터디 (애드테크 시장 스터디)


앞선 개발 스터디와 다르게 비즈니스 스터디는 비교적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이 참여했는데요.


아이지에이웍스가 속한 데이터 테크, 애드테크 시장부터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스터디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주차별로 구성원 1명씩 돌아가며 모두 PT 자료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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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 버거가 눈 앞에 있지만 오직 스터디에만 집중하고 있는 팀원들



비즈니스 스터디는 모바일인덱스 컨설팅팀의 James님, ATD 개발팀의 ZO님, 디파이너리 사업팀의 Dakota님, AI팀의 Ella님, 애드팝콘 PM팀의 Jennifer님 등 가장 많은 부서와 멤버가 참여한 스터디였습니다.


203.png 거의 100장에 가까운 전체 발표 슬라이드 중 일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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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를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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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점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학습과 자기 개발의 기회가 부여됨

타 부서원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음

사무 공간에서 바로 이어서 스터디 할 수 있어서 시간적/공간적으로 효율적

사내스터디 참여 인원(4~5명)과 진행 시간대(저녁) 만족


아쉬웠던 점

정해진 커리큘럼이나 코스가 없다보니 이를 확정하기 위한 논의와 토론 등 예상 외 리소스가 많이 투입

현업이 바빠지거나 이슈가 생기면 스터디에 오롯이 몰입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 (개인의 참여 준비 부족으로 인하여 타 인원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

유의미한 결과물을 만들기에는 스터디 운영 기간은 좀 짧다고 느껴짐




지난 2달간 진행했던 사내스터디 1기를 마무리했는데요.

처음으로 진행했던 사내 스터디인만큼 아직은 개선할 점이 많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다음 기수부터는 아이지에이웍스 더 많은 구성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탄탄한 구성으로 돌아오겠습니다!







People & Culture팀은 아이지에이웍스 전사 구성원들의 배움과 학습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더 성장하는 조직이 되도록 계속해서 좋은 제도를 운영 & 실험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IGAWorks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채용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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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png 쿠키는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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