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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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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빈
동화를 꿈꾸며 현실을 살아갑니다. 낮에는 벤처투자사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담당하고, 퇴근 후에는 대학원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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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김진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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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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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커피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사랑하며 여행을 즐기는 개발자입니다.코드와 글, 그리고 커피와 여행 속에서 삶의 균형과 즐거움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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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에다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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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야구를 사랑하게 되었나
박철순 선수 은퇴후 나에게 야구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최강야구>를 만나 다시 야구를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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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opher
Data + Philosopher = 데이터로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모든기술을 사람의 분노가치를 위한 도구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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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
바느질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80대의 엄마가 남기신 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12식구가 살아온 이야기를 엄마의 일기를 통해 풀어봅니다. 넷째딸과 둘째딸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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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비건 가방 브랜드 에어블리스(Airbliss)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일상과 창작 속에서 만난 생각들을 조용히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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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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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
영월에서 시작된 22살, 04년생입니다. 로컬 지역 활동가로 살아가며, 취업준비생이자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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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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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박옥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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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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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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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Mikyeong Yun
윤미경Mikyeong Yu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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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박남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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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하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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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포케
여초 세상에서만 살아온 토끼띠 감정센서. 평생 남자들 틈에 있어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어느 날 아들 둘 엄마가 됐습니다. 북적북적한 일상과 다정한 순간들, ‘토끼포케’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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