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나오는 릴스 만들기
창피함을 무릅쓰고 얼굴이 나오는 릴스 만들어서 올렸다. 부끄러워서 죽을 것 같은데 한편으로 후련하다. 안 해본 것들을 시도해보고 후회하고 싶다.
안 해보고 후회만 하는 것은 이제 정말 지겨우니까.
여기에는 내가 용기낸 흔적들, 평소와 달리 민감하게 포착한 나의 다른 점들을 남기고 싶다.
부디 성실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