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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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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sh
초등학교 두 아이의 아빠, 사회문제(복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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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은
시민단체에 활동가입니다. 일터에서의 가치를 일상에서는 어떻게 실천하고 어려움을 겪는지 또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를 차곡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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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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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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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리
미디어오리는 국내 유일의 미디어 전문 인큐베이터입니다. 재밌는 미디어 실험들을 연결하고 다양한 기관과 교육, 컨설팅을 합니다. 자체적으로 숏다큐 채널 인터브이 미디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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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me soupe
집커피와 이렇게 저렇게 궁리해 지어먹는 소박한 끼니, 꽃과 갓 나온 밤식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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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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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감촉
루푸스, 우울증 투병기, 결혼생활, 육아, 아들작가, 초등학생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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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영
마음 한켠 한량을 품고 살아가는 도시인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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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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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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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동 서작가
작가-활동가로 살고 싶은 사람. <아이는 누가 길러요> (후마니타스, 2018)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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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SAW
(구) C Program (현) 제3의 시간(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모야) /공공 도서관에 들어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간, 콘텐츠>를 실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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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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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실
사랑이 내게 와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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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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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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