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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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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따맨
찐특, 혼자 글쓰면서 떠드는 걸 재미있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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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씨
게으른데 완벽하고싶어 모든 시작이 어려운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 2025.03 월호 <좋은생각>- 당신의 뒷모습을 내어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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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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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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