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풍금이 있던 자리
이력은 없고 고집만 많은 젊은 이. 아는 것은 적고 생각만 많은 애늙은이. 공감은 적고 감정만 많은 이기적인 이. 그러나, 빈 교실 풍금 있던 자리를 떠올릴 줄을 아는 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