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글쓰기가 어지러웠다
by
글쟁이P
Jul 17. 2020
세상에 수조명의 사람이 살고,
대한민국에도 5000만 가까운 인구가 있으니,
생각의 스펙트럼이 수경가지일수 있다는건 머리로 알겠으나 성추행 같은 문제에 대해 이처럼 생각들이 나뉠줄이야.
글쓰기도 두려운 시대.
keyword
글쓰기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쟁이P
소속
나자신
직업
칼럼니스트
글로 먹고 살지만 글이 가장 어려운 글쟁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사람. 음식과 술을 같이 즐깁니다. 남의 노력과 노동력을 값싸게 사려하지 않습니다. #개엄마 #애주가 #여행가
팔로워
9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15년 월급쟁이 SWOT 분석
리더십 붕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