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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기업체에서 30여년간 관리업무를 하였습니다. 리더십 조직문화 인사정책에 관심을 갖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딸과 함께 광안리에서 북카페 책방온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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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쓰고 싶은 걸 씁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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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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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사람과 사람은 연결되어 있고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며 살아간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동네 책방, 비건, 제로웨이스트 등 작지만 아름다운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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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책창
아들, 딸, 아들. 세아이의 엄마. 육아로 채워진 30대가 아쉬워, 40대에는 온전한 나의 이야기로 채우기를 약속했어요. 읽고 쓰는 생활을 즐기는 딱 1인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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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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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원 작가
통일부 남북통합문화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 멘토 |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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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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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책방
예술과 마주하면 설레는 사람. 일상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는 사람. 예술독서모임 <소울웨이브 북클럽>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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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
인생을 여행하는 중. 읽고, 쓰고, 겪어보고, 고민하며 나온 생각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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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박진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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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선
사회복지사로 비영리단체, 아동복지단체에 오랫동안 일하면서 경험한 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그 외 일상에서의 재미있고 소소한 사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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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랑
갇혀있는 나를 꺼내주려 글을 씁니다. 아프게 걸어온 나의 시간들이 결국에는 나를 가장 따뜻하게 안아줄 가정이자 집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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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식당 by 안주인
제대로 차린 밥상 <안재식당>. 제대로 재료를 찾아다닌 이야기와 더불어 '좋은 쌀로 갓 지은 밥'을 대접하는 잠실동 '안재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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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인절미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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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바람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좀 섭섭한 듯만 하게 오늘과 이별하며 살고 싶은 연꽃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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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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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일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매 주 일요일 발행합니다.)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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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랑의 철학 코스
철학을 전공해 책을 1권 썼습니다. 글쓰기 교육 사업을 운영하다 글 잘 쓰는 AI에 위기를 느껴 되려 AI스타트업에 합류했습니다. 일상에 맞닿은 생활밀착형 철학에세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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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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