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의 HR Quicknote
[Edited by iid the HRer]
※ Quicknote는 '스타트업HR모험기'의 쇼츠(Shorts) 버젼으로 개인적인 경험/고민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M&A 실사(DD) 과정에서는 주로 법적 소송, 규제 위반, 노사 분쟁 등의 공식적인 HR 리스크를 검토하지만,
실제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HR 이슈들은 제대로 공유되지 않거나 사전에 파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PMI(Post-Merger Integration) 이후 원활한 조직 통합을 위해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HR 이슈까지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단순히 법적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조직의 운영 방식과 문화, 그리고 경영진의 의사결정 패턴을 이해하는 핵심적인 과정이 된다.
• 과거의 HR 이슈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그 조직의 본질적인 운영 방식과 특성을 반영
• 문제 해결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분석하여, 향후 갈등 요인 예측 가능
• 기존 조직과 인수 회사 간의 노사 문화 및 HR 정책 차이로 갈등이 발생할 수 있음
• PMI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의 불만이 표출될 가능성이 높음 → 사전 대응 필수
• 기존에는 관리되던 내부 문제들이, 통합 이후 인사 제도 변경과 맞물려 표면화될 위험
• 새로운 체계 도입 시 노무 분쟁, 퇴직 러쉬, 핵심 인력 이탈 등의 문제 발생 가능
• 근로기준법 위반 사례 (ex. 부당해고, 근로시간 위반, 임금체불 등)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및 조치 내역
• 징계 및 해고 사례 분석 (사유, 절차, 대응 방식)
• 노조 및 직원대표단 활동 여부 (활동 강도, 협상 방식)
• 기존 직원들의 불만 사항 (연봉, 승진, 평가 등)
• 사내 커뮤니케이션 방식 및 주요 불만 이슈
• 성과 평가 방식 (절대평가 vs 상대평가)
• 연봉 인상 및 보상 체계 (성과급 지급 방식 포함)
• 기존 인력의 급여 수준과 인수 기업과의 격차
• 기존 리더십 스타일 및 조직 문화 적응 가능성
• 특정 인물(경영진 또는 핵심 리더)의 존재가 조직 운영에 미치는 영향
• 핵심 인력의 이탈 가능성 및 퇴사 후 리스크
• 경영진과 직원 간 신뢰 관계 (ex. 투명한 의사결정 vs 폐쇄적 경영)
• 주요 이슈 발생 시 직원들의 반응 방식 (ex. 적극적인 의견 개진 vs 수동적 불만)
• PMI 과정에서 예상되는 직원들의 저항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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