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맘에도 새순이 돋아
시간을 견뎌라
by
명수
May 14. 2016
아래로
아프지만 견뎌야한다
이 시간을 견뎌야만 한다
순간순간 고통으로 얼룩져
곧 죽을거 같다지만
너는 견뎌야만 한다
keyword
공감
감성에세이
시간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명수
*^^*
팔로워
5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라봉
해질무렵에 찾아드는 손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