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맘에도 새순이 돋아
사라봉
by
명수
May 13. 2016
아래로
사라봉 혼자 앉아
수평선 넘어 지난 시간 되짚다
문득 흐르는 눈물 거둘 수가 없어라
돌아갈 길 없는 저 수평선 뒤
공허함만 가득하네
keyword
공감에세이
일상에세이
감성에세이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명수
*^^*
팔로워
5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목적
시간을 견뎌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