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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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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8년간의 일본생활을 마치고, 글로 한국과 일본의 이음새가 되고자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일본생활과 여행이야기, 그리고 글과 일본어를 업으로 삼아가는 여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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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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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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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쓰홀릭
마흔 살 기념으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재미난 이야기보따리를 글로 풀어내어 이야기꾼에서 글쟁이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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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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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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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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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경력, 수상, 이력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도피유학, 산타의 일기, 숨과 숨사이 그리고 버티유학 연재 합니다. 주부 일 내려 놓을땐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저에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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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캠핑
동선의 캠핑과 여행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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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발광 플랑크톤
32년차 직장인. 26년차 동거인의 동거인. 태어난 나라에서 산 시간과 다른 나라에서 산 시간이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노는 걸 좋아합니다. 맥주를 마시기 위해 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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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미
미투고발자이자 자살유가족, 자살생존자 그리고 정신질환자. 연극의 연출을 하고 대본을 쓰는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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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성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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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마리오네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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