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팔로우
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ENA
ENA의 브런치입니다. <세균과 사람>, <세상을 바꾼 항생제를 만든 사람들>, <세균에서 생명을 보다>, <역사가 묻고 미생물이 답하다>, <미생물로 쓴 소설들>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은영
"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팔로우
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팔로우
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팔로우
Robinsoon
지나간 일들의 의미를 되짚어 보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시골살이궁리소
채상헌(연암대 교수, 시골살이궁리소 크리에이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