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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아빠
사랑스런 아내의 남편이자, 토끼같은 세 아이의 아빠 입니다. 선박기기 엔지니어(현장직) 7년간 근무 / HR팀(사무직) 10년간 근무 / 퇴사 후 이직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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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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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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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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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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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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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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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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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l
고독한 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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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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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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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캥
환경공학사, 사회학석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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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사유하고 사색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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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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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Story
부지만 덩그러니 있던 베트남 소재 한국 회사의 셋업 멤버에서 베트남 항공 승무원으로 이직까지. 좌충우돌 직장생활 in Vietnam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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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은워킹맘
본업은 회계팀 과장, 부업은 글쓰기입니다. 일상을 세밀히 들여다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이제는 특기로 되고 싶은 욕심 많은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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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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