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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왠지 곰곰이 생각 해보고 싶던 것에 대해 씁니다. 직접 찍은 필름 사진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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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임현주 입니다. 건강한 삶을 지향합니다. 첫책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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