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
어쩌다보니 14년차 대기업 직장인 그리고 엄마가 되었다. 출근길, 퇴근길 그리고 주로 새벽에 쓰고 그립니다. 더 많은 그림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