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받고 싶은 마음
Even if you say nothing,
I understand.
Accept exactly what you feel as it is!!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나는 이해해.
네가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게.
어떤 감정은
말로 설명하려는 순간
오히려 더 어긋난다.
괜찮다고 말하지 않아도,
정리되지 않았다고 고백하지 않아도
그 상태 그대로 이해받고 싶을 때가 있다.
침묵은 거절이 아니라
아직 할 말을 고르지 못한 마음일 수도 있다.
그 마음을 재촉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
그것도 하나의 배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