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브랜드의 방향을 책임지는 사람
AI가 등장한 이후,
브랜드를 둘러싼 환경은 급격히 바뀌었다.
디자인 시안은 몇 초 만에 생성되고,
카피와 슬로건은 끝없이 제안된다.
브랜드 전략처럼 보이는 문장도
어렵지 않게 만들어진다.
이제 브랜드를 ‘만드는 도구’는
더 이상 희소하지 않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브랜드가 단단해졌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오히려 선택은 더 어려워졌다.
가능성은 늘었지만,
무엇이 이 브랜드에 맞는 선택인지
판단하기는 더 까다로워졌다.
이 지점에서
브랜딩디렉터의 역할, 사람의 역할이 분명해진다.
AI는 제안할 수 있지만, 판단하지는 않는다.
결국 브랜드의 방향을 정하고,
선택의 책임을 지는 건 사람이다.
그리고 그 역할을 맡는 사람이 바로 브랜딩디렉터다.
이 책은 브랜드를 센스나 주관적 의견이 아니라,
구조와 기술로 다루는 법을 이야기한다.
브랜드를 ‘잘 보이게 만드는 방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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