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와 브랜딩의 찐 개념
로고는 브랜드가 아니다.
로고는 로고다.
강의를 나가서
대표님들을 앉혀 놓고 묻는다.
‘브랜드 가지고 있으신 분?’
대부분의 대표님들이 손을 든다.
‘자, 그럼
진짜 우리가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오늘 교육을 통해 살펴볼게요.’
교육을 끝낼 때 즈음, 다들 깨닫게 된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은
브랜드가 아니라
단순히 상호였음을,
로고였음을,
예쁜 디자인 패키지였음을.
브랜드는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내가 상대방의 머릿속에 기억되고 싶은
의도된 이미지(메시지)’이다.
쿠팡 로고를 보면 ‘로켓 배송’이 떠오른다.
마켓컬리 로고를 보면 ‘새벽 배송’이 떠오른다.
나이키 로고를 보면 ‘저스트 두잇’이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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