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된 게 분기마다 있어.
새물 들어올 때마다 한두 놈씩 꼬~옥 껴있어.
어디서 ~브런치 관리 이렇게 하세요~ 교육받고 들어오남?
“일단 보이는 작가 족족 먼저 구독하시고요, 그러면 20% 정도는 맞구독으로 돌아올 거예요. 구독자 1천 명을 확보한 뒤에는 관심작가를 지워나가면 되는데 이탈률은 감안하시고 반복작업을 통해... 이 사례들을 보시면... 그리고 이건 저희가 이번에 새로 개발한 프로그램인데...”
지랄.
씨발롬이 애새끼도 아니고 벨튀 조온나 해요.
마케팅?
호로새끼가 사람 가지고 노는 걸 마케팅이라고 배웠냐?
글이나 똑바로 쓰시고 제품력이나 더 키우세요.
니 생각대로 사람들이 놀아나는 것 같지 아주?
사람들이 벌레 같지?
우습지?
우쭐해?
하~ 저런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은 어디서 자꾸 튀어나오는 거지?
왜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는 거야?
딱 보면 몰라? 뱃속에 정액만 그득해가지고 번식력 하난 끝내줘요!
시방 나만 꼴뵈기 싫어?
기분 좋게 글 쓰러 왔다가 저것들 빨빨대는 꼴 보고 있으면 기분 안 잡쳐?
차단해도 꼬락서니는 왜 자꾸 힐끗 보이냐?
제대로 기능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 대체 뭘 차단했다는 거야 설마 셀프 감금 버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