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광고글에 댓글로 놀자놀자
장난 좀 쳤더니 울컥했는지 차단당했습니다.

정말이면 어쩌지?
이 광고글들의 주체가 정녕
브런치스토리 팀 본인들이면 어쩌지?
차라리 뒤로 광고 계약 중인
저질 광고대행사들의 단독 소행인 편이 나은가?
수많은 저질 변호사(법무법인) 광고들이
서비스 초창기부터 집행된 걸 보면...
아, 어쩌나...
내가 브런치라면 내 몸을 이용해서,
내 몸에다 몰래 집 짓고 야금야금 돈 버는 새끼들,
기생충새끼들,
싹 다 박멸하고 싶을 텐데 말이야.
구충제 먹을 때가 지난 거 아냐?
이미 뇌까지 파먹히고 조종당하고 있는 거 아냐?
저게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여도
어마어마한 광고비가 오가거든.
그 돈을 브런치랑 광고대행사들이
몰래 나눠 먹을 게 아니라
어떻게 작가들의 룸으로 옮길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냐?
언제까지 나한테 욕 처먹을 거야?
아무튼 범인이 브런치라면 게임 끝이고,
아니라면 신고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인데
이것도 좀 미심쩍은 게...
브런치와 광고 협약이 되지 않은 계정들만
재깍재깍 처리되는 느낌이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브런치스토리팀이 깨끗하다면 말야...
신고에 당당히 응하십시오...
본인들의 서비스와 예의 작가들을
더는 우롱하지 마십시오...
조회 때 우롱차나 마시면서 잘 생각해 보든가...
<우롱차의 효능>
그리고... 운영정책은 폼이냐?
이만하면 금지활동이 아니라
장려활동 같은데 말이지...
https://brunch.co.kr/policy/op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