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일으키는 것이다
매니저는 일상에서 변화의 포인트를 찾아 착안을 할 수 있다. 착안이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가 되는 점을 말하는 것으로 일의 시작 포인트를 잡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가 되는 점을 착안점이라고 한다. 이처럼 착안점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착안점이 만들어지게 되면 종래의 방법에 구애받지 않는다. 그리고 착안점으로부터 변화가 시작되고 이 변화는 새로운 접근법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고의 착안이다. 이 사고의 착안에는 경험치, 분석지, 유사성, 차별성 등을 근거로 한다. 매니저가 실무 차원에서 사고의 착안을 시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롭고 놀라운 발상의 이끌어내는 것을 사고의 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롭고 놀라운 발상이 필요한 이유는 경쟁우위를 갖기 위함이다. 이에 새롭고 놀라운 발상을 위해서는 사고의 착안이 필요하다. 사고의 착안을 바탕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매니저와 조직 경쟁력의 원천이 된다.
크고 작은 인류 역사를 보라. 변화는 일으켜야 변화되는 것이지 일으키지 않는다면 영원이 변화는 없는 것이다. 조직에서의 변화는 매니저 사고의 착안으로부터 시작된다.
매니저십 67
매니저는 조직원 누구에게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자 질문하는 사람이다. 매니저는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한다. 매니저의 스토리텔링은 조직 내에서 가장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을 찾아내서 개선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