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뒤에 태엽 하나씩은 있죠?우린 왜 괜찮은척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통인동, 2016년
내 몸에서 가장 높아질 수 있고, 가장 낮아질 수 있는 무릎처럼. 인생도 높고 낮은 때가 있구나, 깨달으며 살아갑니다. 유명한 시인까지는 아득해, 유망한 시인이라도 되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