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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시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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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수
안녕하세요. 소설 작가 지망생 심문수입니다. 장편 소설, 아르마노 시리즈를 쓰고 있으며, 간간히 단편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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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 블랑
사람과 사랑의 빛을 발견하여 쓰고 그립니다. 저서 <나는 배우다, 송승환> 그림작가 시화집 <소녀와 치타> <아무도 슬프지 않은 노래>를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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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소년
동주 시인을 좋아하는 시 쓰는 소년입니다. 시, 에세이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글은 쓰면 는다고 하지요? 많이 배우고 많이 쓰고 많이 공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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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북카페에서 관찰한 책, 사람, 고양이, 그 밖에 생각나는 것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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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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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나는 도박중독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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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남 몰래 시 쓰고 남 몰래 그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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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
“나는 글을 사랑하지 말고,글을 통해 사랑해야지.” 소설이라는 둥지 속, 나는 새끼 새였다. 이제 스스로를 둥지 밖으로 밀어낼 어미새를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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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훈
《안의 시선》을 썼습니다. 두 번째 책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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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비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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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
못으로 쓰기엔 무디고 망치로 쓰기엔 뾰족한 글을 가졌습니다. 글이 느는 속도보다 나이가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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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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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이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동화 작가입니다. 가끔 시도 쓰고, 수필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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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영
몸의 언어와 마음의 언어를 기록합니다. 연재글은 주제는 달라 보이지만,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이라는 하나의 길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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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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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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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해일의 시선 | 감정을 예쁘게 묶어버리자 / 사진집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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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 Sukha
미술과 글을 사랑하는 사람. 수카 sukha 는 산스크리트어로 행복이라는 뜻입니다. 글로써 행복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편안한 일상 에세이와 미술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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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소박한 행복, 사람이 주는 따뜻함, 사소한 것들에 대한 다른 시선을 전하고 싶어요. 김선수. bestsun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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