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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이민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40년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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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한알
매일먹는 비타민처럼 일상에 힐링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화/금 오전 10시 여행에세이, 수/토 오전 10시 육아에세이, 목요일 오전 10시 크루즈 여행기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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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글을 읽고 씁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내 안의 위로에, 글이 쌓인다는 소소한 행복에,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함께함에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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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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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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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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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가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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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마음의 결을 따라, 서로를 잇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 끝에, 조용히 기대어 쉴 수 있는 문장. 그런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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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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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그러니까, 그런 날들이 있었다. 관계 속에서 자꾸 작아지던 날들, 말하지 못한 것들로 스스로를 설득하던 시간들. 나는 한때 내가 성급해서, 내가 부족해서 사람을 잃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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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원래는 인공지능과 인문, 철학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언제부턴가 영화 이야기만 올리고 있네요. 다시 돌아갈 수 있을런지. 책 보고, 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것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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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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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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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움
마음은 몸을 이해하지 못하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던 어느날 둘은 손을 맞잡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다시 움트는 모든 것들에 대한 감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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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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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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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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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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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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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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