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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지혜
우울과 행복을 넘나들며 방황을 한 끝에 드디어 내가 원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습니다. 사람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일을 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상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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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선생
평일에는 브랜드 컨설턴트, 주말에는 독서모임장 컨설팅/강의 문의: kap_wri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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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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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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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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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공작소
남편의 글과 아내의 그림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5일에 한 개씩,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비정기적, 웹툰형 여행기는 목요일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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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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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한출발
중국 유학 중 만난 일본인 남편과 결혼해 교토에서 살고 있는 동북아시아인. 서울에서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국 교육부 산하 기관에서 일했어요. 번역일을 하다가 지금은 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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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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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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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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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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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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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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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책 리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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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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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The Universe Has My Back_아키비스트_문학_영화_글_매일이 연습_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_http://blog.naver.com/dlcl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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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도시 연구소
소도시 매력 발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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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락
*희망만이 희망이다* - (나와 세상에 대해) 쓰고 (내 느낌을 현실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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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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