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책방.

by 지구불시착 김택수


세 가지 책방.


특별한 일 없이도 가고 싶은 책방.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가는 책방.

특별한 일이 있어도 가지 않는 책방.




by illruwa

instagram @illruwa2

매거진의 이전글꿈과 가까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