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단비랑 단지랑
단비와 꿀단지의 따듯한 시간
by
일러스트레이터희
Dec 1. 2017
날이 추워졌어요!!
따듯한 우유와 커피 그리고 맛있는 쿠키
몽글몽글 차가운 눈 내리는날 친구들과 함께
따듯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keyword
겨울
집
일러스트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일러스트레이터희
일러스트레이터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5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이불 밖은 위험해
눈은 굴리고 밟고 올라타야 제맛!!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