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만한 공
by
일루미
Dec 16. 2021
그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죄가 될 것 같아
가슴속 파랑새가 제멋대로 지저 길까
요만한 공을 입에 물고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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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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