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by
일루미
Jun 3. 2021
약사의 실수였는지
처방약을 먹으면 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검은 하늘만 자꾸 올려다보았다
너의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어 좋았다
keyword
시
감기
생각
Brunch Book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03
망설임
04
자고 가면 안 되나? 하다가
05
좋았다
06
요만한 공
07
몸살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4화
자고 가면 안 되나? 하다가
요만한 공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