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넌
by
일루미
Jun 3. 2021
넌
잠복해 있다가
또 불쑥 나타난다
오늘은
가을을 흔들 던 바람이었다
keyword
비
시
사랑
Brunch Book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06
요만한 공
07
몸살
08
오늘의 넌
09
잠꼬대
10
편지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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