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詩
by
일루미
Jun 5. 2021
긴 날이 지나도
비 오는 날이면
밤새,
반성문 같은 시를 썼다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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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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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나로
14
긴 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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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가을비
17
걱정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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