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나 지금이나 움직이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
주변을 관찰하거나 골똘히 상상하는 걸 좋아했다.
이런 나를 보며 어른들은 "쟤는 왜 저럴까?" 걱정했겠지.
나도 이런 내가 밥벌이하며 살아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다행이다 싶다.
하지만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난 박세리 같은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
에너지가 철철 넘치는!!
그림책작가 김경희입니다. 발랄하게 생각하고 발랄하게 그림그리고 싶어요. 우리 발랄하게 인사해요. 발랄~~!!! instagram.com/ballaljagga 로 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