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만난 아이들-1
흔히 중2병이라고 하지만
그건 반항의 대명사가 아닌 나를 찾기 위한 몸부림일 것이다.
어른들은 멍석을 깔아주면 숨기에 급급한데
아이들은 모두 나와 별의 별 춤을 다 춘다.
멍석을 깔아주긴 커녕 특별한 이에게만 유리한 유리멍석을 깔진 말아야할텐데....
그림책작가 김경희입니다. 발랄하게 생각하고 발랄하게 그림그리고 싶어요. 우리 발랄하게 인사해요. 발랄~~!!! instagram.com/ballaljagga 로 놀러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