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노루귀
인내
by
재희
Jan 5. 2024
참아서 아름다운 것들은
누군가의 배려와 희생인 것이다.
참으세요. 보다
참지 마세요. 를 권하고 싶은 건
남보다 나를 생각하고 살라는 이야기
나는 나를 참아내야 하지만
남을 참지는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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