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노루귀

인내

by 재희


참아서 아름다운 것들은

누군가의 배려와 희생인 것이다.


참으세요. 보다

참지 마세요. 를 권하고 싶은 건

남보다 나를 생각하고 살라는 이야기


나는 나를 참아내야 하지만

남을 참지는 않길



매거진의 이전글1.4 히야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