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검은 포플러

용기

by 재희

가장 흔히 알고 있는 감정들은
다 어렵다.
용기내기
사랑하기
미움
슬픔
아픔

쉬운 게 하나 없지만
우리는 매일 이 감정들을 안고 또 살아간다.
오늘치 용기를 내어본다.


매거진의 이전글1.27 마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