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범의 귀

절실한 애정

by 재희



적당히
그냥저냥이
없는
이 정도에 만족할 수 없는
바라고 바라고 바라는

그런 마음이 열렬히 외치는 소리.

그런 마음이 담은 이야기

39/365

매거진의 이전글2.7 물망초